역사 인물 사례 · 문인
윤동주 (尹東柱)의 사주
일제강점기의 시인으로 「서시」, 「별 헤는 밤」 등을 남겼다. 유고 시집 『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』가 1948년 간행되었다.
생년월일과 출처
1917년 양력 12월 30일 출생 · 1945년 별세
년·월·일주
| 년주 | 월주 | 일주 | 시주 | |
|---|---|---|---|---|
| 간지 | 정사 | 임자 | 병오 | 기록 없음 |
오행 분포 (6글자)
목 0개 화 4개 토 0개 금 0개 수 2개
병오일주로 보면
한낮 정오의 태양 —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과 강한 주도력으로 앞장서는 사람